소아류마티스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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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잉여인간 조회 0회 작성일 2020-08-01 23:26: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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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류마티스관절염을 상세하게 알려드립니다 - 한림대병원 김광남 교수

소아류마티스관절염 김광남 한강성심병원 교수

한강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광남 교수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소아 류머티즘성 관절염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소아류머티즘성 관절염이란, 만 15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류머티스성 관절염으로 어린이의 0.3% 정도가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자 어린이 환자가 약간 더 많다.

대부분은 완전하게 치료할 수 있지만 환자의 10% 정도는 영구적으로 장애가 남는데 이 경우 완치 개념이 없어 전형적인 희귀난치성 질환에 속한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조기 발견해 적절한 약물요법을 시행한다면 병의 진행을 막아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는 데에도 문제가 없으며 유전성 질환이 아니라 자식에게 되물림 되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 병을 잘 아는 전문가가 적어 조기 진단이 어렵다는 것이 큰 문제이다.

환아들은 대부분 수년간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각기 다른 병명으로 치료받기 일쑤고, 그 사이 증세가 악화돼 심각한 합병증이 생기는 경우도 적지 않다.

헬스데이뉴스는 소아류마티스관절염의 명의로 꼽히는 김광남 교수와의 상세한 인터뷰를 통해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을 집중
조명했다. 다음은 김광남 교수와의 일문일답.
이종원 : 주사를 맞는 건가요?
안광용 : 김광남 교수님께서 2019년 10월부터 명지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네요.김광남 교수가 자리를 옮긴 한양대학교 명지병원은 미국 최고의 병원으로 꼽히는 메이요클리닉과의 협업을 통해 추가적인 비용 부담 없이도 미국 메이요 클리닉의 수준 높은 진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즉 멀리 미국까지 가지 않고도 명지병원 교수들을 통해 메이요 클리닉과의 협진을 받을 수 있다.* 한양대 명지병원*경기도고양시덕양구화수로14번길55 전화 : 031-810-5114 진료예약 031-810-6114 http://www.mjh.or.kr

소아류마티스관절염 - 김광남 교수(명지병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을 전문 진료분야로 진료를 시작한 의사는 명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광남 교수 이다.
김광남 교수는 우리나라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 분야의 '명의'로 꼽힌다.
김광남 교수는 1997년부터 2000년까지 미국 CHMC(Children Hospital Medical Center) in Cincinnati, Ohio에서 소아 류마티스학을 연수하고 돌아왔다.
​특히 Immunology학술지에 발표된 C.I.A. mouse에서의 관절염 치료에 관한 연구 논문은 해외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연구의 기초 자료로 많이 인용되고 있다.
​또 대한 소아과 추계 학술대회의 포스터 부문에서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우수 포스터상을 거의 매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또 다른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소아류마티스관절염
어린 아이가 관절염에 걸렸을 경우 이를 소아류마티스관절염이라고 한다. 소아 류마티스관절염은 면역체계가 신체의 세포와 조직을 공격할 때 발생한다.
소아 특발성 관절염(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은 16세 이하의 소아에게 나타나며, 하나 또는 여러 개의 관절에 염증이 생겨 그 증상이 최소 6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관절염으로 인해 부종, 관절의 뻣뻣한 느낌, 연약함 또는 통증, 열감이 나타나며, 운동 범위에 제한을 받는다.
대개 성인형 류마티즘이 손을 많이 침범하는 것과는 달리 다리의 큰 관절을 침범하는 빈도가 높으며, 이로 인해 보행을 거부하거나 절룩거림을 발견한 후에야 병원을 찾게된다.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부종, 열감, 하지의 연약함, 절룩거림, 보행 거부 통증 그리고 경직이 나타나며, 이러한 증상은 아침에 더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심한 경우에는 관절을 움직이는데 제한을 받으며, 관절의 기형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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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맛있어요 : 저 예전에 4살 중반때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에 걸려서 김광남 교수님께 치료 받았었어요 지금은 완치됬어요

"성장통인줄 알았는데"...부기·통증·아침 강직은 소아 류머티즘 관절염 / YTN

[앵커]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서 팔다리가 아프다고 하면 대개 성장통이겠거니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뜻밖에 소아 류머티즘 관절염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알아보는 놓치기 쉽지만 놓쳐서는 안 될 우리 아이 질환, 오늘은 소아 류머티즘 관절염입니다.

김정회 기자입니다.

[기자]
이 초등학생은 1년 전 양쪽 발에 류머티즘 관절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등산 후유증으로 발이 아픈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어느 사이 아이는 다리를 절기 시작했고 어깨나 척추에도 이상이 왔습니다.

[소아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 보호자 : 발바닥이 아프다고 해서 그냥 다리를 절어서 대수롭게 생각 안 했어요. 물리치료 받으면 괜찮겠지 했는데….]

이 대학생도 초등학생 때부터 10년 넘게 류머티즘 관절염을 앓고 있습니다.

병원들은 성장통으로 오진하고 깁스에 물리치료만 시켰습니다.

[환자 보호자 : 성장통이다, 성장통을 이렇게 심하게 앓는 아이들이 있다고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그리고 한 군데에서만 그렇게 얘기하셨으면 의심할 수도 있는데, 여러 군데 주변 정형외과를 다녔는데 비슷하게 얘기하셔서….]

하지만 류머티즘 관절염은 일반 관절염이나 성장통과는 증상이 확연히 다릅니다.

일단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고 관절 부위가 뻣뻣합니다.

또 부자연스럽게 어기적어기적 걷습니다.

일반 관절염은 자고 나면 증상이 완화되는데 류머티즘 관절염은 자고 난 뒤 더 힘들어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장통인 경우는 만지거나 주무르면 시원해 하지만 류머티즘 관절염은 만지기만 해도 아파합니다.

관절도 크게 붓고 염증 때문에 따뜻한 열감도 동반합니다.

고열 증상으로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김광남 / 한림대 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 소아 류머티즘 관절염은 소수형 관절염, 다수형 관절염 외에 전신형 관절염이 있습니다. 전신형 관절염은 특징적으로 열이 동반되는데 하루에 두 번 이상 고열이 났다가 정상이 됐다가, 고열이 났다가 정상이 됐다가 그런 열이 동반되고….]

방치하면 관절이 서로 붙고 뼈에 변형이 와 끝내 장애를 가져옵니다.

눈의 조리개가 움직이지 않는 포도막염 등 합병증도 생기기 쉽고 신체의 변화로 우울증이 심하게 와 정신과 치료도 많이 받습니다.

그런 만큼 아이가 아프다고 하면 흘려듣지 말고 일단 눈에 띄는 특징들로 의심을 해보고 빨리 전문 병원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YTN 김정회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512054326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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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Windy : 울가족 경수네 가족은 모두 함께 탈출 합니다. 통증의 고통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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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류마티스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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